◇해킹위협은 여전히 진행 중

큐브피아도 북한으로 추정되는 암호화폐 거래소 공격을 포착했다. 올해 중순부터 최근까지 공격은 계속됐다. 거래소뿐 아니라 개인 지갑을 노리고 암호화폐 백서 등을 가장한 메일 등 스피어피싱 공격을 지속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커뮤니티 등 암호화폐 투자자가 모인 곳에 악성코드가 담긴 가짜 백서를 뿌린 정확도 포착됐다.

권석철 큐브피아 대표는 “암호화폐 가격 하락과 관계없이 거래소나 개인을 향한 공격은 현재까지도 계속 포착되고 있다”면서 “당분간 거래소, 개인지갑을 향한 공격은 끊이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