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과 익명성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암호화폐 버지(XVG)가 해킹으로 하드포크를 단행한다.

그러나 여전히 코드에 허점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또 17일로 예정된 대규모 파트너십 발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이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암호화폐 커뮤니티 ‘비트코인 포럼’에서 ‘ocminer’라는 계정명을 사용하는 한 이용자는 “버지 코드의 버그를 이용한 51% 공격이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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